하늘나라 우체국은 고인에 대한 가족들의 애틋한 사연과 마음을 담은 추모의 글 등을 하늘나라에 계신 고인께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가상공간으로서 회원 및 일반인 누구에게나 개방되어 있습니다. 고인에 대한 추모분위기를 해치는 글이나, 상업목적의 글, 부적합한 내용의 글이 게시될 경우 삭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경건한 분위기가 지속될 수 있도록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. 이용시 불편하신 사항이나 궁금하신 내용은 사이버 추모의집 상담실을 이용하여 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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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 | 제목 | 작성자 | 작성일 | 조회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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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0367 |
엄마가 너무 보고 싶은데... ![]() |
김** | 2000.07.01 | 1090 |
000366 |
여보 무척 보고 싶군요. ![]() |
조** | 2000.07.01 | 1144 |
000365 |
다섯 자매가 다 왔어. 보이지? ![]() |
김** | 2000.07.01 | 1118 |
000364 |
사랑하는 형님에게 드립니다. ![]() |
김** | 2000.07.01 | 1100 |
000363 |
고모부의 빈자리를 느끼며... ![]() |
강** | 2000.07.01 | 1116 |
000362 |
잘 살아 보자고 다짐하고... ![]() |
배** | 2000.07.01 | 1154 |
000361 |
사랑하는 아빠 보세요. ![]() |
정** | 2000.07.01 | 1183 |
000360 |
누나는 아직도 실감이 나질... ![]() |
김** | 2000.07.01 | 1157 |
000359 |
사랑하는 동생 정훈에게 ![]() |
오** | 2000.07.01 | 1133 |
000358 |
네가 너무 보고 싶어서... ![]() |
문** | 2000.07.01 | 1098 |